|
|
![]() 다분히 개인적인 취향의 블로그. by 단조 |
![]() 올해 2006년은 칵테일이 태어난지 200년이 되는 기념할 만한 해입니다. 이미 작년이지만 2006년엔 의미가 있었군요(...) 바텐더 보고있습니다.. 라봤자 지금 받아놓기만하고 2화밖에 안보긴 했죠. 만화책과 다른점은 주인공이 5권째부터 바 에덴 홀에서 일하게 되는데 여기선 처음부터 라는것.. (처음에 라팡이 안나와서 당황했습니다 ㅇㅈㄹ) 11화 구성이라 그런가봅니다. 솔직히 이런종류 만화가 맘에 안들면 확 끊어 버리기 쉬운 만화죠. 모험물이라면 보물을 찾으면 끝이고 전쟁물이면 누군가 죽으면 끝나는데 이런건 술마신다고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뭐 어쩃건 이 만화 분위기 하나는 끝장입니다. 아쉬운점은 그림체가 만화책과 어긋난다는 건데 만화책 그림체가 상당히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기 쉬운것 같거든요. 물론 제가 애니메이터가 아니니 뭐라고 덧붙이진 못하겠습니다만 여튼 원작 그림체를 좋아하는 저로선 실망. 바텐더를 보면 재미있는게 마셔보지도 않은 칵테일이 마셔보고 싶어진다는것.. 지인께 물어보니 국내에선 한잔에 8000~15000정도 한다는군요. 웩 비싸 ㄱ-;; 그치만 언젠간 마셔보고 싶기도 합니다. ![]() 솔직히 뭐랄까 딱히 꼬집어서 이건 나빠. 라고도 할수 없었고 딱히 꼬집어서 이 부분은 디게 좋았어! 라고도 할수 없었다는게 개인적 감상평입니다. 뭐 그나마 꼬집어서 좋았던 부분이 바로 저 부분입니다. 유이치가 오열하는 부분. 저 때 살짝 눈물이 글썽. 어쨋거나 저쨋거나 눈물에 약하다니깐요(...) 스기타 토모카즈씨가 유이치 역을 맡아서 쿈이치 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이분 상당히 좋아하고 연기도 매우 뛰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웠던 점은 역시 쿈=유이치 라고 할 정도로 연기가 비슷했다는거죠.(=긴토키?!) 에어만큼의 임팩트는 없었다는게 아쉬울따름이긴 한데 에어는 BGM이 너무 강렬해요. 그렇다고 카논이 강렬하지 않다는건 아닌데 에어에 비하면 많이 뒤떨어지는게 사실. 하루히는 열쇠계열이 아니므로 비교대상에서 제외. 아무튼간에 열쇠의 (현재까지는) 마지막 주인공, 토모야의 성우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 이 부분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막판의 큰웃음 캄샤! ![]() 개인적으로 기대하는것 몇가지. 1. 저 빛의 구슬과 구슬이 다 모이면 나올 여자아이에 대한것. 2. 교토 이번엔 과연 3기까지 갈것인가! 아님 1기나 2기로? (1기하면 진짜 실망한다 교토..) 3. 토모요의 비중. 에프터까지 나왔는데 과연 어떻게 접대(?)해 줄런지. 4. 유키네의 비중. 본편에선 서브히로인 취급(서브히로인 맞지만)이었는데 이번엔? 그리고 스노하라 남매 루트, 동네야구 루트 등등의 비중을 애니에서 어떻게 연출할것인가. 덧붙여 동네야구 루트 넣으면 엔딩 달라졌으면 좋겠다. 게임처럼.. 5. 에프터스토리 어쩔거니ㅉㅉ 6. 대박쳤으면 좋겠다. 그래야 오프닝이 뜰테니. riya만세. |
메뉴릿
카테고리
전체잡담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교토가 4쿨이래요. 덜덜by 고1 at 10/31 나도 리뉴얼판 봐야.. by milfy-u at 04/01 쌩큐베리캄사 by 단조 at 03/20 덕후글루 입성축하 by 케로찡 at 03/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more...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
|||||||